한눈에 보기가을 거리에서 자주 만나는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는 서울의 대표적인 가로수예요. 서울시 미디어허브의 글은 두 나무가 많이 심긴 배경과 조선 시대 길가 나무 기록, 각 수종의 장단점을 소개해요.다만 기사에 인용된 수종 비율은 2012년 기준 자료라 현재 비율로 받아들이면 안 돼요.서울시는 2026년부터 ‘가로수 트리맵’을 운영해 우리 동네 가로수의 위치와 수종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어요. 늘 지나치던 길의 나무 이름을 확인하고, 관리 정보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.왜 은행나무와 플라타너스가 익숙할까요?미디어허브 기사에서 인용한 서울연구원 자료에 따르면, 2012년 당시 서울 가로수 가운데 은행나무가 40%를 넘었고 버즘나무, 즉 플라타너스가 약 26%를 차지했어요. 두 수종을 합치면 당시 가로수의 ..